PART 01제품 이해
브랜드 스토리, 핵심 스펙, 3대 소구점을 정리합니다.
| 제품명 | ① 롤리오 프루타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750ml ② 롤리오 코라티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750ml (2종) |
| 브랜드 | 롤리오 (L'ÓLIO) — 프란토이오 파파렐라(Frantoio Paparella, DAL 1891)의 EVOO 브랜드 |
| 원산지 | 이탈리아 풀리아 (Puglia) — 재배·압착·병입 전과정 현지 |
| 용량 | 750ml (2종 공통) |
| 품종 | 코라티나 (Coratina) 단일 품종 — 풀리아 전통 품종 |
| 산도 | 평균 0.2% (엑스트라버진 법정 기준 0.8%의 1/4) |
| 생산 방식 | 당일 수확 후 저온 냉압착 (27°C 이하) |
| 인증 | 이탈리아 100% 재배·생산 인증 / 오직 풀리아산 고품질 올리브 사용 |
| 수상 | EVOOLEUM 세계 TOP 100 (2019·2025) / NYIOOC NY Gold (2019·2025) / Olive Japan Gold (2019·2024·2025) / Gambero Rosso Oli d'Italia — 코라티나 기준, 공식사이트 검증 |
| 가공 규모 | 올리브 가공 능력 시즌당 약 20만 톤 · 추출 라인 5개 (공식 기준) |
맛 프로필 (Taste Profile)
🫒 코라티나 (Monocultivar) — 강렬·개성
입에서는 강렬한 향과 우아함이 공존. 뚜렷한 쓴맛과 스파이시함이 향신료·루콜라의 긴 여운을 만든다.
테이스팅 노트(공식): 아티초크 · 후추 · 건초 · 딜·펜넬 허브 향 — 와인처럼 향을 묘사하는 인포그래픽 소재로 활용
어울리는 음식: 채소, 콩류, 수프, 브루스케타, 구운고기 — 마무리 피니싱 오일로 최적
🌿 프루타토 (Fruttato) — 부드러움·균형
풀리아 3개 품종(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 블렌드. 향긋하고 균형 잡힌 가벼운 결, 아주 낮은 산도로 누구 입에나 부담 없다.
어울리는 음식: 샐러드, 생선, 파스타, 빵 — 매일 쓰는 올라운드 오일
3대 핵심 소구점 (USP)
POINT 01 — 두 가지 결, 골라 쓰는 즐거움
강렬한 코라티나 단일품종, 부드러운 프루타토 블렌드. 코라티나는 폴리페놀 함량이 높기로 손꼽히는 품종의 개성, 프루타토는 풀리아 3개 품종(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의 균형. 같은 130년 프란토이오 파파렐라 품질로, 입맛과 요리에 맞춰 고른다.
카피: "강렬하게, 또는 부드럽게. 당신의 요리에 맞춰." / 서브: "코라티나 · 프루타토 — 두 가지 결."
POINT 02 — 평균 산도 0.2%
수확 후 12시간 내 분쇄, 무가수 27°C 저온 냉압착. 엑스트라버진 법정 기준 0.8%의 1/4 수준. 산화가 시작되기 전의 신선함.
카피: "0.2%. 이 숫자를 아는 사람이 고르는 올리브유."
POINT 03 — 이태리정미소 연결
이태리정미소 바질페스토에 담아온 그 올리브유입니다. 같은 코라티나 품종, 같은 기준. 이제 병째로 만나볼 수 있어요.
카피: "저희가 페스토에 고른 올리브유." / 경쟁사는 절대 할 수 없는 이야기.
KEY BRAND FACT
프란토이오 파파렐라는 1891년 풀리아 바를레타(Barletta) 살바토레 할아버지의 가족 농장에서 시작. 1891년부터 풀리아 최고의 올리브만 고집. 현재 추출 라인 5개로 시즌당 약 20만 톤의 올리브를 가공하는 대형 프란토이오로 성장. 자사 EVOO 브랜드가 롤리오(L'ÓLIO) — EVOOLEUM 세계 TOP 100·NYIOOC Gold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을 다수 수상.
타겟 페르소나
이태리정미소 핵심 구매층 데이터 기반. 섹션마다 누구에게 말하는지 확인하며 작업할 것.
👩
건강 관심 수미
56세 · 주부 · ROAS 397% ⭐ 최고 효율
핵심 욕구: 몸에 좋은 걸 제대로 먹고 싶다. 건강 기능 식재료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구매 트리거: "폴리페놀 높음", "산도 0.2%", "단일 품종", "이탈리아 인증"
불안 포인트: 비싼 올리브유 = 가짜? 진짜인지 어떻게 믿나?
→ S3 Pain + P1 단일품종 + P2 산도로 공략
👩👧
요리하는 지영
40세 · 워킹맘 · ROAS 384%
핵심 욕구: 평소 요리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 이태리정미소 페스토 재구매자.
구매 트리거: "페스토에 담긴 그 오일", "드레싱·파스타·구운고기 활용"
불안 포인트: 비싸면 일상에서 쓰기 아깝지 않나?
→ P3 이태리정미소 연결 + P4 활용 레시피로 공략
🧑🍳
미식 직장인 승현
34세 · 도시 거주 · 이탈리아 요리 관심
핵심 욕구: 레스토랑 퀄리티를 집에서. 제대로 된 재료로 요리하고 싶다.
구매 트리거: "1891년 전통", "세계 100대 수상", "코라티나 단일 품종"
불안 포인트: 이 가격이 납득되는 이유가 있나?
→ S2 브랜드 스토리 + S4 수상 실적으로 공략
🎁
선물 구매자 혜진
45세 · 지인 선물용 구매 · VOC 3위
핵심 욕구: 아무데서나 못 사는 특별한 선물. 받는 사람이 "이게 뭐야?" 할 만한 것.
구매 트리거: "세계 수상", "이탈리아 직수입", "병 패키지 고급감"
불안 포인트: 받는 사람이 익숙하지 않아 어색해하진 않을까?
→ S4 수상 실적 + P4 활용 가이드로 공략
전체 톤 가이드
편집 모드에서 스와치를 클릭하면 색상 선택, hex·이름은 직접 입력 가능 — 변경 시 자동 저장·동기화됩니다.
룽고(오렌지 계열)와 달리 EVOO는 다크그린 + 골드 조합. 이태리정미소 브랜드 메인 컬러 그대로 사용.
PART 03섹션별 제작 가이드
각 섹션의 카피·비주얼·촬영 노트를 확인하세요. Quiet Premium 톤 유지.
S1
SECTION 01 — 히어로
첫 3초의 Quiet Premium
말 없이 품격을 전달한다. 텍스트는 최소, 이미지가 전부다.
히어로 카피
"130년이 한 병에."
서브: "이태리정미소가 페스토에 담아온 그 올리브유입니다."
✏️ 카피 근거
"130년이 한 병에"는 헤리티지를 숫자 하나로 압축. 길게 설명하지 않는다 — Quiet Premium 원칙. 서브 카피는 이태리정미소 페스토 재구매자에게 즉각적인 신뢰를 연결. "아, 그 오일이구나"가 첫 반응이어야 한다. 제품 설명·스펙은 일절 배제.
📷 촬영 노트
병 단독 컷, 정적
자동 회전 배너 금지. 정적 히어로 1컷만 사용. 병 단독 세로 컷 — 올리브 나뭇가지 1~2개를 배경에 흐릿하게. 황금빛 사이드 조명으로 병 유리와 오일 색감(황금빛 녹색)을 극대화. 배경은 다크그린 또는 딥다크 그레이.
필수 컷 #1
🍃 스타일링 노트
소품은 최소
소품 최소화 원칙 — 병이 유일한 주인공. 올리브 열매 3~5개, 잎사귀 1개만. 리넨 또는 다크 슬레이트 배경. 흰색 배경 금지 — 프리미엄 밀도감이 사라짐.
S2
SECTION 02 — 브랜드 스토리
1891년, 살바토레 할아버지의 농장
130여 년 헤리티지가 가격표를 정당화한다. 장인의 온기가 신뢰를 완성한다.
카피
"풀리아, 올리브의 본고장."
"1891년, 살바토레 할아버지가 심은 나무에서 시작됐습니다."
1891년부터 같은 풀리아 땅에서, 같은 코라티나 품종으로.
레시피가 바뀌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 처음부터 좋은 올리브만 썼으니까.
그렇게 만든 오일에 붙인 이름이 롤리오(L'ÓLIO).
이탈리아어로 "오일, 그 자체"라는 뜻입니다. 다른 수식이 필요 없다는 자부심이죠.
그 자부심을 세계가 인정했습니다 — EVOOLEUM 세계 TOP 100 · 뉴욕 NYIOOC 골드 · 올리브 재팬 금메달.
✏️ 카피 근거
승현(미식)·혜진(선물)에게는 헤리티지 자체가 트리거. 수미·지영에게는 "130여 년간 바뀌지 않은 = 검증된 안전함"으로 읽힌다. 할아버지 이야기 = Warm 코드. 롤리오 네이밍 스토리("오일 그 자체") = 자부심 코드로 헤리티지를 한 줄로 압축 — 수상 3개는 그 자부심의 외부 증거(공식사이트 검증: EVOOLEUM 2019·2025, NYIOOC 2019·2025, Olive Japan 2019·2024·2025, 코라티나 기준). ESG·태양광 생산 스토리는 보조 텍스트로.
📷 촬영 노트
풀리아 감성
풀리아 올리브 농장 풍경 이미지 사용 (파파렐라 공식 브랜드 사진 요청). 오래된 올리브 나무 줄기 클로즈업 — 130여 년의 세월감. 자연광 필수. 황토·올리브그린 컬러 범위 유지.
🍃 스타일링 노트
소품 & 배경
올리브 나뭇가지, 수확 바구니, 풀리아 돌벽. 인물 사진이 있다면 수확하는 농부 원거리 컷. 밝고 따뜻한 자연광. 스튜디오 조명 금지.
S3
SECTION 03 — Pain Point → 솔루션
가짜 올리브유 공포를 해소한다
소비자의 가장 큰 불안을 먼저 인정하고, 팩트로 해소한다.
카피
"엑스트라버진이면 다 같을까요?"
시중 올리브유는 어떤 품종을, 어디서, 어떻게 짰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엑스트라버진'이라는 라벨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롤리오는 다 공개합니다. 품종(코라티나·프루타토)·평균 산도 0.2%·풀리아 100%·당일 냉압착.
✏️ 카피 근거
2025년 가짜 올리브유 논란(소비기한 변조 5.1톤 적발) 이후 소비자 불안이 최고조. 핵심은 "단일이냐 블렌드냐"가 아니라 투명성 — 품종·산도·원산지를 다 공개하고 이탈리아 100% 인증이 받쳐주는 것이 신뢰 증거. 경쟁사를 직접 언급하지 않는다.
일반 EVOO vs 롤리오 비교
| 비교 항목 |
일반 EVOO |
롤리오 EVOO |
| 품종 공개 |
출처·구성 불명확 |
품종·산지 명시 (코라티나/프루타토) |
| 산도 |
0.3~0.8% |
평균 0.2% |
| 폴리페놀 |
미표시/낮음 |
350~600 mg/kg (공식 가이드라인) |
| 원산지 인증 |
원산지 혼재 가능 |
풀리아 100% 인증 |
| 생산 방식 |
확인 불가 |
12시간 내 무가수 냉압착 |
| 보틀 |
투명병 다수 — 빛에 산화 |
다크 보틀 — 빛 차단, 신선도 보호 |
| 수상 실적 |
대부분 미보유 |
EVOOLEUM 세계 TOP 100 · NYIOOC Gold |
📷 촬영 노트
투명성을 보여주는 컷
오일을 유리 용기에 따르는 클로즈업. 황금빛 녹색 오일 컬러가 핵심. 역광으로 투명도를 보여주면 좋음. 원재료(올리브) 소품을 함께 배치.
📊 디자인 노트
비교표 인포그래픽
표 자체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 롤리오 열은 다크그린 컬러로 강조. 숫자(0.2%)는 크게, 대비가 핵심. 긴 설명 텍스트 없이 숫자와 키워드만.
S4
SECTION 04 — 권위 + 리뷰
이탈리아가 인정한 올리브유
Quiet Premium — 수상 뱃지를 나열하지 않는다. 한 문장으로 조용하게.
카피
"이탈리아 사람들이 이탈리아 오일을 고를 때 선택하는 기준."
EVOOLEUM 세계 TOP 100 · NYIOOC 뉴욕 Gold
Olive Japan 금메달 · Gambero Rosso Oli d'Italia
✏️ 카피 근거
수상 목록을 길게 나열하면 Quiet Premium이 깨진다. 한 문장으로 권위를 압축하고, 수상명은 캡션 수준으로 작게. 혜진(선물)·승현(미식)의 "납득의 근거"를 제공하는 섹션.
🏆
EVOOLEUM 세계 TOP 1002019 · 2025 선정
🥇
NYIOOC 뉴욕 Gold2019 · 2025 골드 어워드
🎌
Olive Japan 금메달2019 · 2024 · 2025
📖
Gambero RossoOli d'Italia 가이드 등재
고객 리뷰 (4선)
맛/성분/활용/선물 — 4가지 공감 포인트로 구성
맛 후기
"드레싱으로 뿌리는 순간 향이 확 올라와요. 마트 올리브유랑 차원이 달라요."
★★★★★ 수미님
성분 후기
"산도 0.2%라는 숫자 보고 샀는데 믿음이 가요. 이런 정보 표시해주는 곳이 없었어요."
★★★★★ 지영님
활용 후기
"파스타 위에 마무리로 뿌렸더니 레스토랑 느낌 났어요. 이태리정미소 페스토랑 같이 씁니다."
★★★★★ 승현님
선물 후기
"어머니 선물로 드렸는데 '이런 고급진 게 어딨어' 하시더라고요. 패키지도 예뻐요."
★★★★★ 혜진님
⚠️ 작업 전 확인
리뷰 카피는 실제 구매 후기 수집 후 교체할 것. 위 내용은 방향 가이드용 예시.
S5
SECTION 05 — 3가지 포인트 예고
이 오일을 선택하는 3가지 이유
아이콘 카드 3개 — 클릭하면 해당 섹션으로 앵커 이동
🫒
두 가지 결
코라티나·프루타토
강렬함과 부드러움
P1
POINT 01 — 두 가지 결
강렬하게, 또는 부드럽게
Refined 코드 — 과하지 않고 본질만 말한다.
카피
"두 가지 결. 골라 쓰는 즐거움."
코라티나 단일품종 — 폴리페놀 함량이 높기로 손꼽히는 품종의 강렬한 개성. 쓴맛·매운맛과 향신료의 긴 여운. 미식·피니싱에.
프루타토 블렌드 — 풀리아 3개 품종(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의 균형. 부드럽고 향긋, 아주 낮은 산도. 매일·올라운드에.
같은 130년 프란토이오 파파렐라 품질. 입맛과 요리에 맞춰 고르세요.
✏️ 카피 근거
"단일이 좋고 블렌드가 나쁘다"는 프레임은 자사 프루타토를 깎아내리므로 금지. 대신 두 제품을 용도·입맛으로 분기해 선택의 즐거움으로 포지셔닝. 승현(미식)=코라티나, 수미(데일리)=프루타토에 각각 작동.
DESIGNER NOTE — 인포그래픽 제안
롤리오 — 파파렐라 공식 가이드라인
350~600
mg/kg
✅ 350~600 mg/kg = 파파렐라 공식 스펙 가이드라인 확보(2026-06-12, 바질페스토 상세 사양표와 동일 출처). "일반 평균 ~200"은 업계 통용치 — 비교 강조보다 자사 수치 중심으로 쓸 것.
📷 촬영 노트
올리브 수확 컷
올리브 열매를 손으로 잡고 있는 클로즈업. 짙은 보라-녹색 코라티나 올리브 색감을 살릴 것. 수확 현장 분위기. 파파렐라 공식 브랜드 사진 활용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스타일링 노트
올리브 클로즈업
다크 배경에 올리브 열매 30~50개 클로즈업. 열매의 크기와 컬러 통일감이 "단일 품종"의 의미를 시각화함.
P2
POINT 02 — 평균 산도 0.2%
아는 사람만 아는 숫자
Quiet Premium — 자랑하지 않는다. 숫자가 말하게 한다.
카피
"0.2%. 이 숫자를 아는 사람이 고르는 올리브유."
엑스트라버진 법정 기준은 산도 0.8% 이하.
롤리오는 평균 0.2%. 기준의 4분의 1.
수확 후 12시간 안에 분쇄하고, 물을 섞지 않는 무가수 방식으로 27°C 이하에서 압착하기 때문입니다.
✏️ 카피 근거
수미(건강)에게는 신뢰의 객관적 지표. 승현(미식)에게는 "내가 잘 안다"는 만족감. "아는 사람이 고르는"이라는 표현이 Quiet Premium의 언어. 숫자를 자랑하는 게 아니라 "이 기준을 이해하는 고객"을 정의한다.
당일 수확 → 냉압착 공정 타임라인
수확
당일
→
당일
분쇄
→
27°C 이하
저온 압착
→
산도
0.2%
산화가 시작되기 전 압착 → 산도 최소화 → 신선한 과일향 보존
📷 촬영 노트
오일을 따르는 컷
병에서 오일이 흘러내리는 슬로우 클로즈업. 역광으로 오일의 황금빛 녹색 투명도를 살림. 산도 낮은 신선한 오일의 점도감이 느껴지도록. 단순하고 깨끗한 배경.
필수 컷 #2
📊 디자인 노트
0.2% 타이포그래피
"0.2%"를 대형 타이포로 배치. 배경은 흰색이나 크림. 그 아래 "법정 기준 0.8%의 1/4" 캡션. 숫자 자체가 디자인 요소가 되도록.
P3
POINT 03 — 이태리정미소 연결
저희가 페스토에 고른 올리브유
경쟁사는 절대 할 수 없는 이야기. 기존 페스토 팬에게 가장 강력한 한 문장.
카피
"이태리정미소 바질페스토, 맛있게 드셨나요?"
그 페스토의 베이스오일이 바로 코라티나 EVOO입니다.
같은 품종, 같은 기준으로 고른 올리브유를 이제 병째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페스토 위에 한 바퀴 더, 파스타 마무리에, 브루스케타 딥핑에.
✏️ 카피 근거
이태리정미소 페스토 재구매자 300명(OKR 목표)이 1차 타깃. "아 그래서 그 맛이었구나"가 구매 전환의 트리거. 기존 고객 크로스셀 + 신규 고객에게 브랜드 신뢰 이전. 가장 독보적인 소구점.
📷 촬영 노트
페스토 + EVOO 병 세트 컷
바질페스토 병과 롤리오 EVOO 병을 함께 배치한 컷. 두 제품이 같은 테이블 위에서 자연스럽게. 페스토 위에 오일을 살짝 뿌리는 장면이면 더욱 좋음.
필수 컷 #3
🍃 스타일링 노트
이태리정미소 테이블 세팅
파스타 + 페스토 + EVOO 병. 이태리정미소 식탁 세계관. 이 섹션은 이태리정미소 브랜드 컬러(다크그린 + 크림)를 적극 활용.
P4
POINT 04 — 활용 가이드
한 병으로 달라지는 매일의 요리
지영(요리) + 승현(미식) 공략 섹션. 일상에서 어떻게 쓰는지 보여준다.
카피
"강렬한 향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오일."
채소, 콩류, 수프, 파스타, 브루스케타, 구운고기 — 어디에나 어울리지만, 피니싱 오일로 가장 빛납니다.
01 — 피니싱 오일
파스타 마무리
파스타를 그릇에 담고 마지막에 한 바퀴. 열이 오일의 향을 깨우는 순간.
GIF 컷 추천
02 — 드레싱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롤리오 EVOO. 재료 두 가지로 완성되는 이탈리아 드레싱.
라이프스타일 컷
03 — 딥핑
브루스케타 딥핑
바게트에 직접 찍어 먹기. 소금 한 꼬집이면 완성. 가장 원시적인 맛.
테이블 세팅 컷
04 — 구운고기
구운고기 마무리
구운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위에 한 줄기. 레스토랑 피니시.
음식 스타일링 컷
O1
OUTRO 01 — 사용법
어떻게 쓰면 가장 맛있을까요?
| 용도 | 사용법 | 포인트 |
| 피니싱 오일 | 완성된 요리 위에 마지막으로 한 바퀴 | 향이 가장 잘 살아남 |
| 샐러드 드레싱 | 레몬즙 1 : EVOO 3 비율 혼합 | 산도 낮아 신맛 과하지 않음 |
| 브루스케타 | 토스트 위에 직접 뿌리고 소금 한 꼬집 | 오일 자체 맛을 즐기는 방식 |
| 조리용 | 중불 이하에서 사용 가능 | 고온 튀김보다 소테·볶음 추천 |
Q. 가열해서 요리해도 되나요?
중불 이하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롤리오 EVOO는 향이 풍부해 피니싱 오일로 사용할 때 가장 진가를 발휘합니다. 고온 튀김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열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냉장 보관 시 일시적으로 굳을 수 있으나 실온에 두면 자연히 녹습니다.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 권장.
Q. 일반 마트 올리브유와 뭐가 다른가요?
마트 EVOO는 품종·산지·산도가 불투명한 경우가 많아요. 롤리오는 다 공개합니다 — 코라티나(단일품종의 강렬함)·프루타토(풀리아 블렌드의 균형) 둘 다 풀리아 100%, 평균 산도 0.2%, 수확 후 12시간 내 냉압착. EVOOLEUM 세계 100대 오일 선정(코라티나)이 품질을 보여줘요.
Q. 색이 탁하거나 냄새가 강한데 정상인가요?
황금빛을 띠는 짙은 녹색이 코라티나 EVOO의 자연스러운 색입니다. 쓴맛·스파이시함·루콜라 향이 느껴지는 것도 코라티나 품종의 특징으로, 품질의 증거입니다.
O3
OUTRO 03 — 제품 정보
상품 상세 정보
| 제품명 (라벨) | 프루타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 코라티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 판매명은 "롤리오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750ml" |
| 식품유형 | 압착 올리브유 |
| 원재료 | 압착올리브유 100% |
| 원산지 | 이탈리아 |
| 내용량 | 각 750ml (6,210kcal — 100ml당 828kcal) |
| 소비기한 | 병 하단 별도표기 (읽는 법: 월·년 순, 해당월의 1일) |
|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보관 |
| 포장재질 | 용기-유리(다크 보틀), 뚜껑-플라스틱(HDPE) |
| 제조사 | PAPARELLA SALVATORE E FRANCESCO SRL (이탈리아) |
| 수입판매원 | 평아모빌리티 — 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 359 / TEL. 051-206-7575 |
| 영양성분 (100ml당) | 지방 92g · 포화지방 13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0mg · 탄수화물 0g · 당류 0g · 단백질 0g |
⚠️ 작업 전 확인
위 표는 한글 표시사항 실물 기준(2026-06-12 확인, 코라티나 라벨 동일 양식 — 프루타토=블렌드/코라티나=단일품종). ✅파파렐라 공식 스펙 가이드라인 확보(2026-06-12): 산도 0.1~0.3(평균 0.2%)·폴리페놀 350~600mg/kg·무가수 추출·수확 후 12시간 내 착유 — 광고 근거 OK.